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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16-07-26 23:20:57 디오지기
[시연회]네임 오디오 X 벅스 슈퍼사운드 리포트


뉴 스

"머지않아 스트리밍 음악이
모든 음원 소스를 대체할 것입니다"

네임 오디오 X 벅스 슈퍼사운드


지난 7월 16일 토요일, 청담동 '셰에라자드' 소리샵 매장에서는 벅스 스트리밍 뮤직을 하이엔드 오디오 네임오디오에서 들어 볼 수 있는 ‘ 벅스 X 네임오디오’ 의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기존의 청음행사에 자주 참석 했던 사람이 아닌 대부분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듣던 벅스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청자의 20% 정도는 참석 못하는 것을 참조하여 신청자를 받기 마련인데, 비가 와서 날씨가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거의 100%의 참석률을 보였습니다.

당초 소소하게 준비한 행사 기획과는 다르게 1000명이 넘는 신청자로 인해, 당초 예상과 달리 1부, 2부 각 30명 정도의 인원으로 제한하여 참석자를 초대하였고, 1시간 30분가량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오디오 평론가 오승영씨의 진행으로 이루어졌으며, 공식 행사 진행 후, 벅스 본사에서 온 기획 담당자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시연 장소와 기획을 맡은 셰에라자드 측에서는 시연기기 네임 오베이터 S800스피커와 스테이트먼트, 네트워크 스트리머는 NDS를 이용, 네임 오디오의 플래그쉽 기기로 최상의 소리를 들려주기 위한 준비 하였으며, 벅스와는 DLNA 방식을 이용하여 스트리밍을 하였습니다.


이번 '벅스 X 네임오디오'의 행사는 일반적인 오디오 시연회와는 훨씬 다양한 장르를 준비하여 가요, 팝, 재즈, 클래식 까지 다양한 음악이 시연되었습니다. 참가자의 대부분이 하이엔드 오디오를 처음 접하는 만큼, 진행자인 오승영씨는 ‘기기의 대한 설명보다는 음악을 편하게 들려주고 싶었다.’고 행사 서두에 전하며, 음악마다 놓치지 말아야 할 리스닝 포인트와 레코딩 당시의 뒷얘기 까지 곁들여 1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짧다고 느껴질 만큼 알찬 행사를 준비 하였습니다.


참석자들 모두 기존에 벅스를 들어왔던 유저였음에도, 벅스의 소스 품질이 이 정도까지 디테일한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랐고, 음원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인기차트의 음악을 이어폰으로만 듣기 보다는, 좋은 음악을 찾아 괜찮은 오디오 시스템으로 들어봐야겠다는, 듣는 방식을 변화해야 할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벅스의 관계자 역시 ‘음원을 제공하는 입장에서 제대로 된 시스템에서 벅스의 음원을 들어 볼 기회를 많이 제공 하겠다.’ 며 앞으로 이런 행사를 계속 이어 나갈 의지를 보였습니다.

벅스 관계자가 질의응답 시간에 언급한 내용 중, 벅스가 제공하는 음원은 기존 저품질의 음원에서 추출 하는 것이 아닌, 최상의 마스터링 음원에서 추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꼭 좀 알아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초당 기가 급의 전송방식이 대중화 되면 곡당 수 십 기가에 이르는 스튜디오 원본 음원을 제공하는 날이 머지않았으며, 이는 기존의 디지털 소스를 대체 할 것이라 자신했습니다.


이 날 행사로 벅스의 고음질 음원을 이어폰과 헤드폰 혹은 블루투스 스피커로 듣던 스트리밍 음악을 네임의 하이엔드 오디오를 통해 감상해 봄으로써 벅스가 음질 향상을 위해 기울였던 많은 노력과 이어폰으로 감상 할 때는 쉽게 느끼지 못했던 디테일과 해상력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이 행사를 통해 하이엔드 오디오의 재미를 처음 경험해 보았거나, 참석하지 못한 신청자들의 아쉬움 역시, 아직 음악을 듣고자하는 층의 갈증을 대변하는 것으로 기존 오디오 업계들이 어떻게 해소 나가야 할지 또한 생각 해 볼 문제로 남았습니다.      


원문 : 풀레인지
(http://www.fullrange.kr/ytboard/view.php?id=webzine_news&page=1&sn1=&sn=off&ss=on&sc=on&sz=off&no=1608#.V488CI9OJ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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